웹에서 저장한 이미지가 AVIF라 안 열릴 때, JPG로 바꿔 어디서나 엽니다.

쓰는 법

  1. AVIF 파일을 넣습니다.
  2. 출력 형식이 JPG로 미리 골라져 있습니다.
  3. 결과를 받습니다.

파일은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저희는 그 파일을 보관할 수도, 열어볼 수도 없습니다. 회사 자료나 개인 사진을 다룰 때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AVIF가 뭔가요?
WebP보다도 새로운 이미지 형식입니다. 용량은 작지만 아직 못 여는 프로그램이 많아, 저장해 놓고 못 여는 일이 생깁니다.
파일이 안 읽힙니다.
변환은 브라우저가 AVIF를 읽을 수 있어야 가능합니다. 최신 크롬·엣지·파이어폭스·사파리는 읽습니다. 브라우저를 최신으로 올린 뒤 다시 시도해 보세요.
무료인가요?
네. 가입도, 결제도, 사용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인터넷을 끊어도 이미 열린 페이지에서는 계속 동작합니다.
몇 장까지 한 번에 되나요?
개수 제한은 두지 않았습니다. 다만 처리 속도는 사용하는 기기 성능을 따릅니다 — 서버가 아니라 이 컴퓨터가 계산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