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를 PNG로 바꿉니다. PNG만 받는 업로드 양식이나, 이후 편집을 위해 무손실로 보관할 때 씁니다.

쓰는 법

  1. JPG 파일을 넣습니다.
  2. 출력 형식이 PNG로 미리 골라져 있습니다.
  3. 결과를 받습니다.

파일은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저희는 그 파일을 보관할 수도, 열어볼 수도 없습니다. 회사 자료나 개인 사진을 다룰 때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PNG로 바꾸면 용량이 줄어드나요?
아니요, 보통 커집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같은 그림을 더 크게 저장합니다. 용량을 줄이려면 「이미지 압축」을 쓰세요.
화질이 좋아지나요?
이미 JPG에서 사라진 디테일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다만 PNG는 이후 다시 저장해도 추가 손실이 없어, 편집을 반복할 파일에는 PNG가 안전합니다.
무료인가요?
네. 가입도, 결제도, 사용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인터넷을 끊어도 이미 열린 페이지에서는 계속 동작합니다.
몇 장까지 한 번에 되나요?
개수 제한은 두지 않았습니다. 다만 처리 속도는 사용하는 기기 성능을 따릅니다 — 서버가 아니라 이 컴퓨터가 계산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