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너·인쇄용 TIFF를 어디서나 열리는 JPG로 바꿉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풀리므로 스캔한 서류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쓰는 법
- TIFF 파일을 넣습니다.
- 출력 형식이 JPG로 미리 골라져 있습니다.
- 결과를 받습니다.
파일은 어디로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저희는 그 파일을 보관할 수도, 열어볼 수도 없습니다. 회사 자료나 개인 사진을 다룰 때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여러 장짜리 TIFF는 어떻게 되나요?
- 첫 장만 변환됩니다. 여러 쪽짜리 스캔이라면 스캐너에서 PDF로 저장한 뒤 「PDF를 JPG로 변환」에 넣는 쪽이 전부 나옵니다.
- TIFF가 서버로 올라가나요?
- 아니요. TIFF 해석기를 한 번 내려받을 뿐, 파일은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 무료인가요?
- 네. 가입도, 결제도, 사용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인터넷을 끊어도 이미 열린 페이지에서는 계속 동작합니다.
- 몇 장까지 한 번에 되나요?
- 개수 제한은 두지 않았습니다. 다만 처리 속도는 사용하는 기기 성능을 따릅니다 — 서버가 아니라 이 컴퓨터가 계산하기 때문입니다.